커튼콜 (Curtain Call)

Lyrics
Language:
[유다빈밴드 "커튼콜" 가사] [Verse 1] 어두운 날이 우리의 삶을 덮어가 좋은 기억조차도 이젠 희미해져 가는 듯해 [Pre-Chorus] 내일이 올까 오늘이 질까 절벽 끝에 치는 파도를 보고 있어 사랑해 우리를 좀 더 오래 볼 수 있게 해줘 이 밤이 지나도 [Chorus]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 지워지지 않을 사랑이 있잖아 달빛 아래 우린 살아있어 헤어지지 않으며 영원해 [Verse 2] 섬에 그려진 희망의 끝을 보고파 더없이 행복하던 날도 떠나가고 있는 듯해 [Pre-Chorus] 내일이 올까 오늘이 질까 절벽 끝에 치는 파도를 보고 있어 사랑해 우리를 좀 더 오래 볼 수 있게 해줘 이 밤이 지나도 [Chorus]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 지워지지 않을 사랑이 있잖아 달빛 아래 우린 살아있어 헤어지지 않으며 사라지지 않으며 그렇게 함께 영원해 [Outro] 막이 내려도 이 삶 속에서 이렇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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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Yu Dabin (유다빈)
- Lee Jun Hyung (이준형)
- 유명종 (You Myeongjong)
- 이상운 (Lee Sangwoon)
- 조영윤 (Cho Young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