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배 (SALUD!)

Lyrics
[유다빈밴드 "축배" 가사] [Verse 1] 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검어진 물결을 갈라내며 깃발을 꽂네 이 섬을 가득 안을 거야 [Verse 2] 불 피운 모랫바닥 아래로 하나뿐일 그림을 그리자 눈앞은 자국뿐일 테지만 날으는 새는 이 섬을 사랑하게 될 거야 [Chorus]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배를 터뜨리자 [Verse 3] 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새로운 발자국을 새기자 마침내 우린 이 섬을 사랑하게 될 거야 [Chorus]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밸 터뜨리자 [Guitar Solo] [Chorus]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밸 터뜨리자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밸 터뜨리자 [Outro] Oh-oh-oh-oh-oh Oh-oh-oh-oh-oh Oh-oh-oh, oh-oh, oh-oh-oh Oh-oh-oh-oh-oh Oh-oh-oh-oh-oh Oh-oh-oh, oh-oh, oh-oh-oh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Loading comments...
Credits
- Writers
- Yu Dabin (유다빈)
- Lee Jun Hyung (이준형)
- 유명종 (You Myeongjong)
- 이상운 (Lee Sangwoon)
- 조영윤 (Cho Young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