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일공 (010)

Lyrics
Language:
공일공 니 번호를 눌러 오늘도 썼다 지웠다 공일공 잊지도 못할 니 번호를 다시 또 누른다 너의 사진을 한 장씩 넘기며 웃고 있는 너를 보면 난 눈물이 흘러 널 보고 싶어 오늘도 눌러본다 내일이면 후회할 거 아는데 오늘은 더 왠지 유난히 더 니가 보고싶다 눌러본다 널 불러본다 공일공 니 번호를 지워 오늘도 널 잊어보려 용기도 고백도 되지못할 내 미련한 이 습관이 싫어 널 보고 싶어 오늘도 눌러본다 내일이면 후회할 거 아는데 오늘만은 왠지 오늘밤은 니가 받아줄 것 만 같아서 널 불러본다 어차피 너를 잊진 못할 것 같아 널 보고 싶어 오늘도 불러본다 내일이면 후회할 거 아는데 사랑한 만큼은 아팠던 만큼은 잊을 줄 알았는데 또 눌러본다 널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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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변동욱 (Byun Dong Wook)
- 김현석 (Kim Hyun Seok)
- ATONE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