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첫 장 (Our beginning)

Lyrics
[임창정 "우리의 첫 장" 가사] [Verse 1] 우리가 서로 알게 되던 날 스쳐 지날까 발길 닿는 카페에서 많은 사람과 우리 둘만 있었지 그곳은 언제나 지금 같아 [Pre-Chorus] 비가 쏟아지는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용기에 마음 움직이더라 [Chorus] 매일을 특별하게 해주겠다던 나 가끔 특별한 날도 못 챙기는 내게 내가 더 웃는 게 사는 이유고 행복하다는 사람 뭐가 더 필요한 걸까 우리는 무조건 잘돼 매일 고마워 [Verse 2] 우리가 정한 운명인지 스치듯 처음 들려본 그곳에서 나도 모르게 마주쳤던 네 모습 그때가 내겐 늘 어제 같아 [Pre-Chorus]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보고 싶다는 문자에 내가 뛰고 있더라 [Chorus] 매일을 특별하게 해주겠다던 나 가끔 특별한 날도 못 챙기는 내게 내가 더 웃는 게 사는 이유고 행복하다는 사람 뭐가 더 필요한 걸까 우리는 무조건 잘돼 매일 고마워 [Bridge] 언제나 온전히 널 바라보는 것 그게 이제 내 인생으로 남았어 너를 나의 꿈에 안고 우리 바라는 그곳에 닿도록 지금처럼 영원히 함께할 거야 [Chorus] 매일을 특별하게 해주겠다던 나 가끔 특별한 날도 못 챙기는 내게 내가 더 웃는 게 사는 이유고 행복하다는 사람 뭐가 더 필요한 걸까 우리 살면서 너와 나는 무조건 잘 될 거야 매일 고마워 매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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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RikaC
- Im Chang Jung (임창정)
- Wolf (늑대) (KOR)
- 멧돼지 (Wild Pig)
- 서하얀 (Seo Ha Y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