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한 악수 (Handhold)

Album cover art for "의연한 악수 (Handhold)" by CAR, THE GARDEN (카더가든)

CAR, THE GARDEN (카더가든) - Rock, R&B

의연한 악수 (Handhold)

1 Plays

View ArtistView Album

Lyrics

Language:

[카더가든의 "의연한 악수" 가사] [Verse 1] 갈 수 없는 좁은 길을 봤어요 쉼 없이 갈망하던 끝에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Chorus]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피어오른 아집들이 내려앉길 기다리다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Verse 2] 난 그 사람 뒤를 따라갔지만 큰 그림자 푸념뿐인 것을 난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닌데 가만히 가만히 둘까요 [Chorus]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피어오른 아집들이 내려앉길 기다리다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Verse 3] 뒤처진 불행을 또 마주할 때 난 오히려 더 편해요 [Chorus]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피어오른 아집들이 내려앉길 기다리다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Outro]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Rate this song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Credits Not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