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르바나 (Nirvana)

Album cover art for "니르바나 (Nirvana)" by Hangronan (행로난)

Hangronan (행로난) - Rock, K-Rock

니르바나 (Nirv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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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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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Language:

[행로난 "곡명니르바나" 가사] [Verse 1] 굽이 굽이진 길 따라 걸어 나서다 보면 어느새 눈앞에 펼쳐지는 기로들 사이에서 하염없는 순간들이었음에도 익숙해지지 못한 채로 엉거주춤하고 있네, ah La-la-ri, la-la-ri, la-la-ri-la [Chorus] 오늘 밤 (오늘 밤) 더는 길을 잃지 마 하루하루 쌓여 오늘이 된 것이니까 더 이상 (더 이상) 눈물짓지 마 들려오는 메아리 그 위대한 서막의 돋음을 [Instrumental Break] [Verse 2] 나는 누군가가 나를 죽일까 두려워 잠 못 이룬 밤이 너무 많았네 나는 내가 누군가를 해칠까 망설이던 순간이 [Chorus] 우리가 이 땅에 났던 날 아름다운 떨림 그 느낌을 기억하며 매 순간 (매 순간) 별이 수놓았던 밤 초연함을 안고서 파도에 몸을 맡긴 채 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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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Ku Jamyung (구자명) (Hangronan)
  • Cha Hyunbin (차현빈) (Hangron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