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Lyrics
Language:
[짙은 "Save" 가사] [Verse 1] 어제는 오늘을 살고 다시 오늘은 하루를 잃고 거울 속 모습만 비추던 날들 내 것이 아니던 기쁨 이젠 기억나지 않는 이름 아마도 날 사랑했을 사람들 [Refrain] 우우 우우우우 우우 우우우우 우 [Chorus] 부서지던 햇살처럼 눈물이 날 듯 빛나던 검은 눈동자와 오무린 입술과 그저 오직 너만 바랬던 이런 거짓말 까지도 말 못했던 늦은 고백과 멋쩍은 웃음들까지도 난 거울 속에 또 한 번 그려본다 또 다시 흐려진다 [Verse 2] 이제는 모두가 떠난 되돌리기엔 너무나 지난 버려진 기억에 머무는 너 유난히 잦았던 스침 자주 우연히 마주친 눈빛 아마도 날 사랑했을지 몰라 [Refrain] 우우 우우우우 우우 우우우우 우 [Chorus] 부서지던 햇살처럼 눈물이 날 듯 빛나던 검은 눈동자와 오무린 입술과 그저 오직 너만 바랬던 이런 거짓말 까지도 말 못했던 늦은 고백과 멋쩍은 웃음들까지도 난 거울 속에 또 한 번 그려본다 또 다시 흐려진다 또 다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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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Zitten (짙은)
- 윤형로 (Yoon Hyung 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