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

Album cover art for "Rule" by Zitten (짙은)

Zitten (짙은) - Rock, Korean (한국어)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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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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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Rule" 가사] [Verse 1] 나는 알았다 흘러가는 시간외엔 어떤 규칙도 깨달음도 없다는걸 또 난 알고 있었다 실낱같은 희망따윈 지금 균형을 깨뜨릴 오류일 뿐인걸 [Chorus] 무음 속에 귀는 먹었고 어둠 속에 눈은 멀었다 흩어져버린 생각들은 증발하게 버려두었다 긴 틈처럼 떠있는 저 하얀 선 쪽으로 늘 그랬던 것처럼 하염없이 또 난 간다 [Verse 2] 나는 바랐다 이 기억의 마지막엔 결국 원하던 막다름이 다다르길 제발 [Chorus] 종이 울리고 (귀는 아프고) 빛은 깨졌다 (눈은 부셨다) 소리들이 (두려움들이) 파고들었다 (짓쳐들었다) 불균형은 (희망들은) 규칙적으로 (맥박처럼) 파도 같은 (일렁이듯) 탑을 쌓았다 (쏟아져왔다) 이제 바라고 있는 건 오직 하얀 저 너머로 되풀이 되고 있는 건 내 오랜 기억의 첫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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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Zitten (짙은)
  • 윤형로 (Yoon Hyung 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