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의 일기 (An autumn diary)

Album cover art for "어느 가을의 일기 (An autumn diary)" by Yun Ddan Ddan

Yun Ddan Ddan - Pop, South Korea (대한민국)

어느 가을의 일기 (An autumn diary)

0 Plays

View ArtistView Album

Lyrics

Language:

[윤딴딴 "어느 가을의 일기" 가사] [Verse 1] 조그맣고 키작던 아이는 금세 이렇게 되어버렸고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고 웃음 짓고 또 눈물도 흘리고 어느덧 해가 지는 거릴 걸으며 제법 기억할 게 많아진 마음 한켠에 지난 나와 오늘의 나를 번갈아 보며 그 간격을 메꾸네 [Pre-Chorus] 손목에 적힌 시간과 마음의 시계는 왜 이리 다르게 흐르나 아직 나는 덜자란 마음인 건데 창밖은 빨리도 변했네 오늘 새로이 마주치는 누군가에 내 마음을 내줬다가도 가슴 속 한켠엔 그 누군가를 아직 사랑하고 있는 거지 [Chorus] 언젠가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너와 나누었던 빛나던 약속 하나에 쌓인 먼지를 바라보다 미소를 짓고 그대로 냅두네 [Pre-Chorus] 손목에 적힌 시간과 마음의 시계는 왜 이리 다르게 흐르나 여전히 난 덜자란 마음인 건데 창밖은 많이도 변했네 내일 더 깊이 반짝거릴 내 모습을 그리며 달렸다가도 가슴 속 한켠엔 그 정든 곳을 그저 그리워만 하는 거지 [Refrain] 아직 사랑하고 있는 거지 그저 그리워만 하는 거지 사랑하고 있는 거지 [Outro] 조그맣고 키작던 아이는 금세 이렇게 되어버렸고

Rate this song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Writers
  • Yun Ddan D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