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 (RAL 9002)

Album cover art for "하양 (RAL 9002)" by Youra (유라) & HEIZE (헤이즈)

Youra (유라) & HEIZE (헤이즈) - R&B, K-Indie

하양 (RAL 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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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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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하양" ft. 헤이즈 가사] [Verse 1] 첫눈이 오면 그대가 웃는다 작은 소원들이 모여 현관문 앞에 서성, 반짝 그래 긴 안녕을 한다 간단히 나를 무너뜨리고 소리 없이 녹아 버렸다 [Refrain] 아름답게 아름답게 눈이 온다 아름답게 아름답게 잠이 든다 [Chorus] 휘하고 멋지게 솟구치는 눈은 이별에 손짓인 듯 부서지는 밤으로 가득한 고요를 본다 돌아보는 여운이 안타깝다 (숨을 쉰다 눈이 온다 인사한다 잠이 든다) 떠나간다 떠나간다 남은 것은 이제 없다 [Verse 2] 그대가 웃는 걸 보면서 나도 웃는다 발자국에 아쉬움 꾹 묻어둔 채로 그마저도 아침이 오면 사라지겠지 이대로 끝인 건가요 [Pre-Chorus] 5월이 와도 난 이곳에 깊숙이 묻어둔 편지처럼 다시 와서 꺼내주길 기다리지 부디 안아주지는 마세요 꿈처럼 하얗게 새하얗게 사라질 기억이고 싶지는 않아 [Chorus] 휘하고 멋지게 솟구치는 눈은 이별에 손짓인 듯 부서지는 밤으로 가득한 고요를 본다 돌아보는 여운이 안타깝다 (숨을 쉰다 눈이 온다 인사한다 잠이 든다) 떠나간다 떠나간다 남은 것은 이제 없다 [Instrumental Bridge] [Chorus] 휘하고 멋지게 솟구치는 눈은 이별에 손짓인 듯 부서지는 밤으로 가득한 고요를 본다 돌아보는 여운이 안타깝다 숨을 쉰다 눈이 온다 인사한다 (잠이 든다) 떠나간다 떠나간다 남은 것은 이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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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HEIZE (헤이즈)
  • Youra (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