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Elizabeth - Broke Down

Lyrics
[윤하 "느린 우체통" 가사] [Verse 1] 시간을 건너 보내는 편지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함께 있는 게 당연해질까 서로 그리워하는 일은 없었으면 [Pre-Chorus] 이런 마음을 너에게 전할 땐 무슨 말이 좋을까 [Chorus] 마음이 도착할 내년 오늘엔 꼭 웃을 일이 많았으면 해 여전히 그때도 가장 가까이 너의 곁에 있는 게 나였으면 좋겠어 ahh-ahh, ahh-ahh [Verse 2] 사실 있잖아 맘 놓고 웃는 순간이 많아 불안해지기도 해 나 오늘까지 거쳐온 모든 슬픔들은 너에게 오는 길이었을까 [Pre-Chorus] 쓰다 지우던 수 많은 말들이 전해지면 좋겠어 [Chorus] 마음이 도착할 내년 오늘엔 꼭 웃을 일이 많았으면 해 여전히 그때도 가장 가까이 너의 곁에 있는 게 나였으면 좋겠어 [Bridge] 받기만을 원해서 삐뚤어진 다툼이 만들었던 마음은 실은 너보다 중요치 않은데 [Chorus] 마음이 도착할 내년 오늘엔 꼭 웃을 일이 많았으면 해 여전히 그때도 가장 가까이 너의 곁에 있는 게 내년에도 너와 같이 여기서 편지를 나누길 바랄게 어쩌면 그때에 가장 가까이 너의 곁에 있는 게 내가 아니어도 나였으면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Credits Not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