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태양을 삼킨 천사 (Orange Sunny Angel)

Album cover art for "오렌지 태양을 삼킨 천사 (Orange Sunny Angel)" by YongYong (용용)

YongYong (용용) - Rap, K-Rock

오렌지 태양을 삼킨 천사 (Orange Sunny Angel)

0 Plays

Duration: 3:09

View ArtistView Album

Lyrics

Language:

[용용 "오렌지 태양을 삼킨 천사" 가사] [Intro] I can almost feel my heart touchin' you I can love you like that You're my Angel like a sunny day [Verse 1] 君は太陽だよ、絶対に変わらない (너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 태양이야) 逃げようとしてもずっと上にいるから (도망치려고 해도 계속 내 위에 있으니까) 世界で,世界で (세상에서, 이 세상에서) 너란 천사를 만났다는 게 천국에 닿은 기분은 이걸 사람들은 사랑이라 말하기로 했대 [Pre-Chorus] 오렌지 태양을 삼킨 너 달려봐도 피할 수 없어 Can't control 뜨거운 햇빛으로 날 감싸네 멈춘 내 시선 눈빛은 칠럼 넘치고 있잖아 달빛 같은 이설 이런 사랑을 영원히 선물할게 너에게 알려줄게 oh my bae [Chorus] 이건 널 위한 세레나데 귀에 불러줄게 기억해 어려운 열쇠가 잠겨도 난 풀어줄 수 있어 그러니까 kiss my name 매일 너와 Saturday 우리의 밤 뉴욕보다 아름답네 Hey, hey One, two let go 날 믿는다 해줘 (Woah, woah, woah, umm) [Verse 2] 겁 없이 설레하는 심장이 미울 때도 많지만 힘껏 마음을 외칠게 이 순간의 진심을 영원히 하겠다는 다짐이 시간 탓에 무뎌지지 않게 넌 너무 많은 걸 배우게 해줬어 나에게 더 가르쳐 주지 마 이별은 알기 싫어 [Pre-Chorus] 오렌지 태양을 삼킨 너 달려봐도 피할 수 없어 Can't control 뜨거운 햇빛으로 날 감싸네 내게 준 미소는 봄에 피는 꽃 멜로디가 들려 네 손길에 실로폰 작은 약속들도 오늘 밤 난 지킬게 [Chorus] 이건 널 위한 세레나데 귀에 불러줄게 기억해 그 어떤 어려운 열쇠가 잠겨도 난 풀어줄 수 있어 그러니까 kiss my name 매일 너와 Saturday 우리의 밤 뉴욕보다 아름답네 Hey, hey One, two let go 날 믿는다 해줘 (Woah, woah, woah, umm) (Woah, woah, woah, umm)

Rate this song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Writers
  • YongYong (용용)
  • UK (KOR)
  • 박연식 (Park Yeon Sik)
  • Heondred
  • 호랑 (HO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