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 (Falling Flower) (다정이 Dajung Version)

Album cover art for "낙화 (Falling Flower) (다정이 Dajung Version)" by Seo Hyun Jin (서현진)

Seo Hyun Jin (서현진) - Pop, Korean (한국어)

낙화 (Falling Flower) (다정이 Dajung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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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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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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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날카로움 되어 밤마다 날 겨눈 채 찬바람에 지친 내 마음을 이렇게 흩어두고 이름만 남은 나의 맘엔 하루 내내 비가 오지 또 한 번 울고 넘어간대도 그 구름 다시 오겠지 맑게 개 있는 내 맘은 언제쯤에 오는 건지 기다리려고 해봐도 쉴 틈 주질 않고 또 다시 아 아 아아아아 왜 이토록 어려운지 또 한번 아 아 아아아아 비틀거리며 춤추네 말없이 돌고 도는 계절 한날에 잊혀지고 난 불어대는 이 바람 따라 향기만 날고 있겠지 맑게 개 있는 내 맘은 언제쯤에 오는 건지 기다리려고 해봐도 쉴 틈 주질 않고 또 다시 아 아 아아아아 왜 이토록 어려운지 또 한번 아 아 아아아아 비틀거리며 춤추네 또 다시 아 아 아아아아 왜 이토록 어려운지 또 한번 아 아 아아아아 비틀거리며 춤추네 비틀거리며 춤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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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기덕 (9d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