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 (New Day)

Album cover art for "새 날 (New Day)" by Yeon Kyoo Seong (연규성)

Yeon Kyoo Seong (연규성) - Pop, Korean (한국어)

새 날 (New Day)

0 Plays

View ArtistView Album

Lyrics

Language:

[연규성 "새 날" 가사] [Verse 1] 창을 열어 불을 들어 짙은 어둠이 내리면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거리로 모두 나와서 하나둘씩 입을 열어 크게 노래를 부르자 (오, 오) [Pre-Chorus] 성난 함성이 굳게 닫힌 성문을 두드릴 때 빛나던 왕관이 녹이 슨 채로 굴러 떨어질 때 [Chorus] 새 날이 오리라 새 날이 오리라 새 날이 오리라 우리의 [Post-Chorus] 발끝에 스러지던 눈물에 묻혀있던 칼끝에 부서지던 벼랑에 갇혀있던 [Verse 2] (새 날이 오리) 창을 열어 불을 들어 짙은 어둠이 내리면 (새 날이 오리)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거리로 모두 나와서 (새 날이 오리) 하나둘씩 입을 열어 크게 노래를 부르자 (아) [Pre-Chorus] 성난 함성이 굳게 닫힌 성문을 두드릴 때 빛나던 왕관이 녹이 슨 채로 굴러 떨어질 때 [Chorus] 새 날이 오리라 새 날이 오리라 새 날이 오리라 우리의 새 날이 [Post-Chorus] 발끝에 스러지던 (우리의) 눈물에 묻혀있던 (새 날이) 칼끝에 부서지던 (우리의) 벼랑에 갇혀있던 (새 날이) [Chorus] 새 날이 오리라 (발끝에 스러지던) (우리의) 새 날이 오리라 (눈물에 묻혀있던) (새 날이) 새 날이 오리라 (칼끝에 부서지던) (우리의) 새 날이 오리 (벼랑에 갇혀있던) (새 날이) [Verse 3] 창을 열어 불을 들어 짙은 어둠이 내리면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거리로 모두 나와서 하나둘씩 입을 열어 크게 노래를 부르자

Rate this song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Writers
  • Ahn Ye Eun (안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