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었네 (Oh! What a Shiny Night) (Drama Version)

Album cover art for "밤이 깊었네 (Oh! What a Shiny Night) (Drama Version)" by Mido and Falasol (미도와 파라솔)

Mido and Falasol (미도와 파라솔) - Rock, Blues Rock

밤이 깊었네 (Oh! What a Shiny Night) (Dram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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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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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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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와 파라솔 "밤이 깊었네" 가사] [Verse 1]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술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벌써 새벽인데 아직도 혼자네요 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Verse 2] 항상 당신 곁에 머물고 싶지만 이 밤에 취해 (술에 취해) 떠나고만 싶네요 이 슬픔을 알랑가 모르겄어요 나의 구두여 너만은 떠나지 마오 [Chorus] 하나 둘 피어오는 어린 시절 동화 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 밤 술에 취한 마차 타고 지친 달을 따러 가야지 [Verse 3] 딱 한 번만이라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날 위해 웃어준다면 (나를 두고 떠나 가지 마라) 거짓말이었대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저 별을 따다 줄 텐데 (나를 두고 떠나 가지 마라) 아침이 밝아오면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저 별이 사라질 텐데 (나를 두고 떠나 가지 마라) 나는 나는 어쩌나 (가지 마라) 차라리 떠나가주오 워어오 [Chorus] 하나 둘 피어오는 어린 시절 동화 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 밤 술에 취한 마차 타고 지친 달을 따러 가야지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나를 두고 떠나지 마라 오늘 밤 새빨간 꽃잎처럼 그대 발에 머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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