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박자 2025 (SAMBAKJA 2025)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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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삼박자 2025" 가사] [Verse 1] 한 시 반, 늦은 아침밥, 강아지와 평온한 시간 두 시 반, 아직 춥지만 필수지, 산책, 우리 집 앞 세 시 반 쯤에 귀가, 어제 찍다 만 거 재시작 다섯 시, 아직 작업실, 일어나서 기지개와 coffee [Verse 2] 다섯 시 반, 설거지와 빨랫거리 다 처리한 후 여섯 시, 어쩌지, 여지 없이 whiskey병 열지 일곱 시, 작업실 복귀, 사실 좀 취한 편이 좋지 아홉 시 반, 또 시작, 혹시 한 잔 땡기면 오시란 [Verse 3] 열 시 반, 아직 덜 취한 친구 몇이랑 본격 시작 한 시 반, 곧 마감 시간, "사장님, 잘 먹고갑니다" 두 시 반, 순대국집 안, 입은 웃지만 눈이 감겨 세 시 반, taxi 안, maybe I'm blacking out [Verse 4] 여덟 시, 눈이 떠졌지, 아마 열 시 쯤엔 작업 시작 열 한 시, 너는 뭘 할지 궁금해져, 나 씨, 미련하지 열 두 시, 정수기 점검 후 긴 수염 밀기 너 없이도 걱정 없지, 원위치, I wanted this [Outro] I wanted this, I wanted this, wanted this I wanted this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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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Verbal Jint (버벌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