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AILAND

Album cover art for "UNTAILAND" by Untell (언텔)

Untell (언텔) - Rap, Underground Rap

UNT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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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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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Free 한 Feeling 바다 앞에 요리 밑에 dishes 친구들과 앉아있는 식탁 내가 빨리 돈을 벌어올테니까 캠핑카 렌트해서 초원가야지 황금양의 털을 뽑아서 분홍 담요를 덮었고 누워서 회전을 느꼈어 미디어에 영혼 좀만 팔게 유명해지고 나면 태국미녀와 결혼하고 거대한 담요를 덮은 초원 위에 누워 노랠 부를려고 하니 제발 방해만 하지마 유진아 들어봐 내 영혼을 담은 건 그저 파도가 휩쓸어갈 수 없는 것 튤립이 피면 향기에 취해서 죽고 싶어 아님 수 많은 환호의 바다 속에 떨어지는 거지 뜻 모를 단얼 고른것도 내 언어를 만든다고 말한것도 믿어주는 사람 한명도 없었고 과거형으로 말하고 있지만 지금도 없고 Fosho imma best oh ma gang Kiki free i got it representa click so poppin Gonna mak 이게 뭔 뜻이냐고? um 그래 나도 몰라 물어봐도 차피 이건 내 옹알이니까 알몸일때 제일 빛이나는 나 아무리 먹어대도 나는 배고파 너는 치부해버리고 말지 나의 겉모습이 이미 평범한 걸 증명하니까 Fuck it 증명해버리니깐 [Bridge] 우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 [Verse 2] 미래에는 바뀔까 나는 태국에서 편히 살 수 있을까 아직 계획을 제대로 못 세우는 이유는 음악하다 돈 맛을 봐버리면 초원 위에 누워 양 젖으로 만든 치즈도 시시해 보일수도 있어 초원 위에 덮어둔 분홍색 담요까지도 부질없어 질 수도 있어 요즘 너의 계획은 좀 어때 라고 물어봤던 복현이형한테 한마디 대답 못하고 화로 가득차서 올려대던 노래들도 그저 불안하기 때문이였을거야 아마도 나의 꿈을 몰라주기보다 아직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불만이 가득차 올라있는 메모장을 모두 다 지웠어 이젠 누굴 미워하기 싫어 관대해지겠지 그래 내가 잘 되면 이젠 누구 미워하기 싫어 태국으로 가서 모두 다 잊고 싶어 나무 정좌 사이에 있는 오동환이 모든 세상을 내려볼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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