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하늘과 바다 사이..-WHISPER OF…)

Lyrics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 바람처럼 늘 너 없인 아름다움도 그저 아름답다는 단어 속에서만 떠올랐을거야.. 가끔 울적할 때면 모래 위에 누워 내 눈동자에 담겨지던 하늘 떠다니는 구름이 속삭이듯 건네주었던 작고 큰 고민들 이젠 알 것 같아 나의 너, 널 위해 할 수 있는 모든것 그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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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Park Chang Hak (박창학)
- Yoon Sang (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