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제비 (Skipping Stones)

TOMORROW X TOGETHER - Pop, K-Pop (케이팝)
물수제비 (Skipping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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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3:21
Lyric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물수제비" 가사] [Verse 1: Huening Kai, Soobin, Beomgyu, Taehyun] 우린 잔잔한 강물에 모난 돌 던지기를 사랑해 아픈 시간일 걸 알아 그럼에도 다른 돌을 쥐네 너는 어떤 마음으로 너를 던지는 건지 궁금해 숱한 감정들이 네 호수를 채워 가는데 [Chorus: Huening Kai, Yeonjun]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손끝에 뭉근히 맺힌 미련을 던져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Post-Chorus: Beomgyu, Huening Kai] Oh-oh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Oh-oh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Verse 2: Soobin, Taehyun] 매일 요동치는 마음 속엔 가라앉은 아픔들만 그럼에도 숨을 뱉는 너와 난 저 바다를 향해 가는데 [Chorus: Huening Kai, Taehyun]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손끝에 뭉근히 맺힌 미련을 던져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Bridge: Yeonjun, Huening Kai] 벅차오르는 오늘의 널 (Ah-ah-ah) 내일의 내가 안을 수 있게 (Ah-ah-ah) 반짝이는 물결 위 닿을 때 (Ah-ah-ah) 떨려오는 두 손 잡아 줄게 [Chorus: Soobin, Taehyun]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손끝에 뭉근히 맺힌 미련을 던져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Post-Chorus: Beomgyu, Yeonjun] Oh-oh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Oh-oh 늘 그랬듯 늘 그래 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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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HANRORO (한로로)
- 진동욱 (the orchard) (KOR)
- Revin (레빈)
- MAIZ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