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tt Heaven엔 그림자가 지지않는다

Album cover art for "Quiett Heaven엔 그림자가 지지않는다" by The Quiett (더 콰이엇)

The Quiett (더 콰이엇) - Rap

Quiett Heaven엔 그림자가 지지않는다

2 Plays

Duration: 5:31

View ArtistView Album

Lyrics

Language:

[Verse] 바로 그 곳에서 모든 게 시작됐지 때는 대충 8년 전 언제 쯤 어쩔 수 없이 또 한번 이사를 가야 했던 그때 그 좁은 방에서 살기 시작했어 Quiett Heaven, 난 이렇게 이름 지었지 이유따윈 기억나지 않지만 여름엔 미친 듯 땀이 날 정도로 덥고 겨울엔 추운 그 곳 Kebee형이 독감을 얻어갔던 그 곳 Soul Company는 그 곳에서 태어났네 가끔 그 좁은 데서 서너명이 끼어 잤네 허나 쥐구멍에 볕뜰 날이 왔지 우린 그 곳에서 마침에 내 몇 장의 album을 만들었지 'The Bangerz'가 그 시작이었었지 추억들이 참 많아, 지금의 Soul Company는 물론 대단하지만 그때 만큼은 아니네 아름다운 열정, 어쩌면 미쳤었지 나의 음악, 또 모든 기억과 영감 그리고 나의 인생 최고의 영광 Quiett Heaven 속에서 겪었지 그 모든 걸 다 또 얼마나 많은 뮤지션들이 왔다 가셨나 어떤 이들은 말했지, "작업실 치고는 멋 없네" 맞아, 그런 데서 사는 건 참 피곤해 하지만 명심하길, 바로 이 격언 "Man, don't judge book vice cover"

Rate this song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Writers
  • The Quiett (더 콰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