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Monologue)

Lyrics
Language:
[이태민 "혼잣말" 가사] [Verse 1] 시간마저 멈춘 네가 없는 방 안엔 아무 의미 없는 혼잣말만 가득해 널 사랑했던 만큼 아프고 아프게 흩어져 간 널 다시 또 불러내 [Pre-Chorus] 매일 그리워한 눈빛에 난 혼잣말을 쏟아내 빈 방 안에 꽉 차버린 말들 넌 자꾸 돌아서려 해 너의 향기가 한가득 밴 이 공간에 날 가둬버린 채 [Chorus]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끝없이 끝없이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여전히 여전히 [Verse 2] 애써 웃음 짓는 슬픈 너의 모습에 놔줘야만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널 보면 맘처럼 안돼 나 어떻게 널 보내 이렇게 선명한데 [Pre-Chorus] 날 불현듯이 깨워낸 견딜 수 없는 현실에 널 붙잡으려 쏟아낸 말들 넌 내게 인사하려 해 우리 추억이 가득 밴 이 공간에 날 홀로 남긴 채 [Chorus]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끝없이 끝없이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여전히 여전히 [Bridge] 우리의 마지막 널 잃은 그날 밤 후회만 남은 기억 너머 시간을 되감아 널 부를 때마다 잡지 못한 채 아득해져 [Outro] 혼잣말뿐이야 혼잣말뿐이야 너에게 닿기를 Walk with me Walk with me Walk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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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이스란 (Lee Seu Ran)
- Andrew Michael Briol
- Bobby Brass
- Samuel Gerong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