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태우다 (Shadowless)

Lyrics
Language:
愛,태우다 (Shadowless) 가사 너무나 쉽게 풀어진 우리의 새끼 손가락 이제 혼자가 된 약속 한동안 아플 것 같아 너의 모든 것들과 닮은 모든 것들도 헛된 기대는 날 아프게 할 뿐인데 놓지 못하고 꼭 붙잡고 난 아직까지도 널 안고 있는데 보고 싶다 숨을 쉴 때 마다 떠오른다 자꾸 눈에 밟히는 너와 사랑했던 날들을 다 태우면 난 주인 없는 그림자 처럼 헤매 이다 저 바람결에 쓸려가겠지 안녕 어떤 인사도 난 건넨 적이 없는데 내게 너에 관한 건 하나도 버릴 게 없어 꼭 끌어 안고서 널 앓고 있는데 보고 싶다 숨을 쉴 때 마다 미치겠다 자꾸 눈에 밟히는 너와 사랑했던 날들을 다 태우면 난 주인 없는 그림자 처럼 헤매 이다 저 바람결에 쓸려가겠지 억지로 널 (억지로 널) 움켜쥔 선 (움켜쥔 선) 놔야 하는데 벼랑 끝에 (멀어 지지마) 매달린 게 (매달린 게) 꼭 내 맘 같아 놓질 못하잖아 사랑했다 숨을 쉴 때 마다 떠오른다 자꾸 눈에 밟힌다 다시 가지 못해 (Oh) 이미 흘러 버린 시간 앞에 아무 힘이 없는 난 너와 (Oh) 사랑했던 날들을 다 태울게 나 가진 게 너뿐이라 해도 보내 줄게 나 흔적 없이 사라진 대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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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Seo Ji Eum (서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