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랑데뷰 (Seoul Rendezvous)

Skinny Brown (스키니 브라운) - Rap, South Korea (대한민국)
서울랑데뷰 (Seoul Rendez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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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3:04
Lyrics
[스키니 브라운 "닿을 듯 닿을 수 없구나" 가사] [Chorus]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이 나 혼자 벌이는 축제 (Yeah) 어차피 내일도 오늘과 별 다를 거 없을꺼 알지만 하루를 묻기엔 (Yeah) 이건 너무 어려워, 어떻게든 일어서 낭비는 어려워, 내 날을 만들어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이 나 혼자 벌이는 축제 그 축제 [Verse] Let me wake up, brush my teeth 하기 전에 coffee sip Letters, 밤새 쌓인 call, I don't want to re Cactus 물을 줘 이렇게 한 달이 또 swift 해 (Let's go) 한숨이 내 발에 닿을 때쯤 nicotine inhale (Yeah) 습 후, now I can breath really 오늘은 아무것도 없어 어제와 마찬가지 (Yeah) 게임도 방송도 유튜브도 보기 싫어져, 취미 하나 없는 내겐 드러눕는 게 only hobby, ayy (What should I do now?) I just wanna leave this house quick (Okay, okay) 일단 신발 척추 꺾어 신어 dip (신어 dip; What now?) Don't ask me a question, brain's foggy (No, no) 일단 노래 먼저 틀고 걸어 slowly (Oh) 어떻게 make my day? 이 공기마저 say my name 난 쉬는 법을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는데 (Skrrt, skrrt) 이렇게 흘러가면 어제와 난 같애 난 쓸모없는 사람만이 되어버린 것 같애 [Chorus]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이 나 혼자 벌이는 축제 (Yeah) 어차피 내일도 오늘과 별 다를 거 없을꺼 알지만 하루를 묻기엔 (Yeah) 이건 너무 어려워, 어떻게든 일어서 낭비는 어려워, 내 날을 만들어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이 나 혼자 벌이는 축제 그 축제 [Bridge] 자꾸만 밖에서 쏘아 올리는 불꽃들 때매 (Yeah, yeah) 아니면 밖에서 들리는 웃음소리들 때매 (Woah) 눈앞에 빛이 번져, 가끔 모자이크화해 다시 커튼을 쳤어, 나만 이러면 안 돼 이 도신 너무 버거워, 살아있는 인스타 같애 어쩜 나만 너무 멍청하고 억울한 거 같네 dance [Chorus]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이 나 혼자 벌이는 축제 (Yeah) 어차피 내일도 오늘과 별 다를 거 없을꺼 알지만 하루를 묻기엔 (Yeah) 이건 너무 어려워, 어떻게든 일어서 낭비는 어려워, 내 날을 만들어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이 나 혼자 벌이는 축제 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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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Skinny Brown (스키니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