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SEESAW)

Lyrics
Language:
[신스 "오늘도" 가사] [Verse] 허리에 닿는 머리 길고 곧게 펴진 겉과 달리 내 머릿속은 언제부터인지 엉켰지 낮의 뜨거운 열기 식은 후의 거리 미지근한 바람을 맞으며 바깥으로 나섰지 거리엔 다 출근인지 퇴근인지 모를 사람들 걸음을 봐 들떠있는 표정들이 많네, 아마도 금요일 밤 날짜도 모르는 내 정신엔 또다시 불안이 와 잘하고 있다고 혼잣말해 보지만 아득한 마음 스무 살일때의 난 상상도 못 했지 아마 지금의 날 가졌던 꿈은 적당한 직장, 안정적인 Life 그 반대로 살고 있어도 날 잘못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삶은 항상 우릴 시험에 들게 하지만 결국 맞고 틀린 건 없지 무심히 흐르는 시간 안되지 미리 보기가 당연해져 버린 일상 어떤 날들에 의해 갈라질까 걱정은 좀 사라질까 들어가 봐야 알겠지 긴 잠 오늘이 쌓이다 보면 반겨주겠지 나의 도착지가 [Outro] 오늘도 걸어가고 있어 오늘도 걸어가고 있어 오늘도 걸어가고 있어 내일로 걸어가고 있어 [?]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 Writers
- SINCE (신스)
- Key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