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적단 (馬賊團) (Majeokdan)

Album cover art for "마적단 (馬賊團) (Majeokdan)" by Simon Dominic (사이먼 도미닉) & Beatbox DG

Simon Dominic (사이먼 도미닉) & Beatbox DG - Rap

마적단 (馬賊團) (Majeok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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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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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Beatbox DG] 내가 며칠 밤을 새면서 준비한 이 계획 분명하지, 예외란 없어, 난 위대해 내 무기는 인상 구기는 양아치들에겐 직빵 기 죽이고 침 튀기며 끼 부리는 종목은 일빠 내 총은 beatbox 82구경, 이것만 있다면 무적 타겟은 헤드샷으로 난사 니들을 다 쏴죽여 Simon D와 Beatbox DG 우리와 마주치면 절대 도망치지 못해 무력해져 있으면 호주머니를 테러 에러난 것처럼 손 들면 니 통장잔고를 빨어 가치있는 투자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이 씬의 숫한 범죄의 수단 현란한 스킬을 구사, 내게 비춰지는 후광 성공의 축배를 들어, 데낄라로 too hot [Chorus: Simon Dominic & Beatbox DG] 잘난 척 하는 놈들은 엎드려 없어도 있어보이는 너흰 손들어 가진 거 다 내놔 다 꺼내 돈이 없다면 뜨겁게 뛰는 심장이라도 [Verse 2: Simon Dominic] 허튼 짓 하다간 rhyme이란 방망이로 흠씬 두들겨 패고 두 귀를 괴롭게 강간할지도 몰라, 우린 급해도 투기되는 코 묻은 돈 두둑한 지갑들이 넘쳐나는 이 바닥 위를 쓸어담기 바쁘지 위협적인 내 칼은 25년된 장인의 스킬 나는 이 시대의 쾌도, 타고났어 좀 더 스릴있게 저질러줄게 '아름다운 범죄' 사랑스런 꽃돼지들은 날 자랑스러워하던데? 왜 토달어? 심판할 자격도 없는 것들이 다수의 이끌림에 틀림없이 무리해서 한 술 더 뜰 일 만들지 않기 위해 10년을 내 애마 MIC 타고 쉼없이 그려왔던 힙합 어드벤쳐지 꼬마애들이 뽐내며 날을 갈던 카터칼 따위로 퍽이나 도적질 잘하것다 새벽 공기가 더 뜨거운 이 도시의 작업반 우리가 바로 전략적으로 뭉친 독기 품은 마적단 [Chorus: Simon Dominic & Beatbox DG] 잘난 척 하는 놈들은 엎드려 없어도 있어보이는 너흰 손들어 가진 거 다 내놔 다 꺼내 돈이 없다면 뜨겁게 뛰는 심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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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Simon Dominic (사이먼 도미닉)
  • Beatbox D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