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닿을 수 없구나 (Can’t Reach It)

Shin Ye-Young (신예영) - Pop, South Korea (대한민국)
닿을 듯 닿을 수 없구나 (Can’t Reac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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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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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 "닿을 듯 닿을 수 없구나" 가사] [Verse 1] 처음 만난 그날처럼 그대 모습은 늘 웃고 있었다 그저 바라보다가 멍하니 다시 밤하늘에 또 그린다 [Pre-Chorus] 시들어진 꽃잎들은 별이 되어 사라지고 머물다 이내 가슴속에 남아 [Chorus] 그대가 또 내게 오려 한다 모르는 척 뒤를 돌아 고개를 돌려도 흐려진 빗물 속에 차올라 오늘도 널 잊지 못했다 여전히 내 마음은 같구나 [Pre-Chorus] 달빛 아래 비춰지는 선명했던 기억들은 머물다 이내 가슴속에 남아 [Chorus] 그대가 또 내게 오려 한다 모르는 척 뒤를 돌아 고개를 돌려도 흐려진 빗물 속에 차올라 오늘도 그대는 나를 부른다 Ah-ah, ah-ah, ah Ah-ah, ah-ah, ah, ah [Bridge] 감추지 못했던 서글픈 이내 마음도 부디 다시는 아프지 않기를 그대 [Chorus] 끝내 너를 버텨내려 한다 힘들게 참아온 그날의 뒷모습을 붉게 물든 우리의 사랑은 닿을 듯 닿을 수 없구나 [Outro] 오늘은 더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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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최한솔 (Choi Han Sol)
- Kim Min Gi (김민기)
- 문시온 (Moon Si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