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O’Clock

Album cover art for "12 O’Clock" by Roy Kim

Roy Kim - Pop

12 O’Clock

1 Plays

View ArtistView Album

Lyrics

Language:

시계의 시침과 초침이 자정을 다 닿을 때쯤 문득 떠오르는 그대의 얼굴은 하얗게 아름답지만 난 홀로 지내야 해요 그대는 이 봄에 피어야 하기에 용서해요 나 그댈 만나서 미안해요 나 그댈 사랑해서 우리 서로가 시간에 잊혀지길 그래요 이젠 놓아줄게요 거리를 서성이다가 스쳐 지나간 바람에 문득 떠오르는 그대의 향기는 너무도 아름답지만 난 홀로 지내겠어요 그대는 이 봄에 피어야 하기에 용서해요 나 그댈 만나서 미안해요 나 그댈 사랑해서 우리 서로가 시간에 잊혀지길 그래요 이젠 놓아줄게요

Rate this song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Credits Not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