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Burning)

Album cover art for "버닝 (Burning)" by Rothy (로시)

Rothy (로시) - R&B, South Korea (대한민국)

버닝 (B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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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버닝" 가사] [Verse 1] 촛불 하나쯤이야, burning 작은 불이 하나 켜진 작은 숨결에도 꺼질 불 점점 바람을 타고 burning 가슴 안에 가득 퍼진 하루마다 자꾸 커진 불 [Pre-Chorus] 뜨거운 머리가 생각을 멈춘다 Maybe I'm burning 얼굴의 불빛을 감출 수 없어 큰 노크 소리가 맘을 두드린다 So baby come in 너의 생각이 날 차고 넘친다 [Chorus]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 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나도 모르는 새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 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이 온도는 사랑일 거야 [Verse 2] 작은 반딧불이야, burning 잠시 밤에 어른거린 해가 뜨면 사라지는 거 [Pre-Chorus] 그 작은 불빛이 날개를 펼친다 Maybe it's flying 잡을래도 내가 끌려 다녀 막 멀리 종소리가 맘을 두드린다 Baby it's warning 뭔가 대단한 게 시작됐다고 [Chorus]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 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나도 모르는 새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 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이 온도는 사랑일 거야 [Bridge] 남의 얘기 같지 않아, 요즘 내가 보는 드라마 너무 심각하긴 싫은데 나의 머리와 내 가슴이 요즘 말이 조금 안 통해 거울 속의 내 멍한 얼굴이 난 너무 답답해 [Chorus]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 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나도 모르는 새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 어쩌다가 보니 세게 데인 맘 이리 저리 튀는 빨간 둥근 맘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맘 잘은 모르지만 이 온도는 사랑일 거야 [Outro] 세게 데인 마음 빨간 둥근 마음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마음 나도 모르는 새 겉잡을 수 없게 되었어 세게 데인 마음 빨간 둥근 마음 어쩌다가 보니 크게 데인 마음 잘은 모르지만 너도 다르진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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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김이나 (Kim Eana)
  • 신승훈 (Shin Seung Hun)
  • 이원종 (Lee Won J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