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vas Girl

Lyrics
[Verse 1: PERC%NT] 하루가 끝났지만 난 feeling low again 어제 네 말투가 난 아직도 궁금해 집으로 걸어가 술에 살짝 힘 얻어 Can I call you girl 지금 너에게 갈게 Sweetest candy 너의 입술에 맞춰 그림을 그릴래 like art from Van Gogh, baby [Chorus: PERC%NT] I just wanna paint you with our hands 널 나로 가득 채우고 싶어 난 너의 brush oh baby Can you be my canvas, girl? 널 그릴래 tonight [Verse 2: Choiza] 하얀 캔버스 난 그 위를 스치는 붓 피식 웃지 넌 스치면 수줍은 듯 먼저 그리지 너의 뚫어지게 날 보는 눈 붉게 칠해 너의 살짝 깨문 입술 술술 술 없이도 계속 이어지는 우리 이야기는 좋은 물감이야 쭉쭉 짜서 짙게 세상과의 테두리를 긋고 그릴래 계속 팽창하는 너와 나의 우주 좀 상기된 니 뺨은 옅은 분홍빛 내 손가락은 파스텔 내가 널 그릴 때 말끝을 흐릴 때 들리는 우리 웃음소리는 사랑 충만한 가스펠 너무 따스해 함께라서 오늘밤은 밤새워 작업해 다 잤어 오늘 잠은 넌 내게 묻지 다 그린 다음은 판화 찍듯 항상 똑같애 널 그리는 내 마음은 [Chorus: PERC%NT] I just wanna paint you with our hands 널 나로 가득 채우고 싶어 난 너의 brush oh baby Can you be my canvas, girl? 널 그릴래 tonight [Bridge: PERC%NT] Oh I'll be good to you Oh I'll be good to you 눈에 들어올 색으로 가득 채우면서 오늘 하루 이 밤이 지나면 Oh baby 내 품에 잠들어 Ay canvas girl Ay canvas girl Ay canvas girl [Outro: PERC%NT & Choiza] Canvas girl, oh, baby, come tonight I'll be your brush oh baby And you will be my canvas, girl 널 그릴래 넌 날 받아줄래 You'll be my canvas girl Yeah 난 너를 스치는 붓 난 너를 스치는 중 난 맨날 스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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