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New Town)

Lyrics
Language:
언젠가 차가운 벌판이던 이곳을 기억하고 있나 창백한 구름이 걷히며 자주빛 동이 트던 그곳 나른했던 잠이 번쩍 깰 만큼 불길한 바람이 옷깃 속을 스치는 거리 오 숨차게 아무리 달려도 같은 자릴 맴도는 풍경 날카로운 클락션의 울음 낯선 이방인들의 마을 괜찮아요 모두 꿈이라고 귓가에 속삭이던 너의 웃음 떠나질 않아 오 모든걸 버리고 찾아왔던 서글픈 사람들 벗어날 수 없는 이 도시에 잠이 들 것 같아 괜찮아요 모두 꿈이라고 귓가에 속삭이던 너의 웃음 떠나질 않아 오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 Writers
- 신재평 (Shin Jae P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