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파 (Do-re-mi-fa)

Lyrics
[박은빈 "도레미파" 가사] [Verse 1] 매일매일이 미로 같지만 어두운 밤이지만 나는 오늘을 망설이진 않을래 나쁜 마법에 걸린 것처럼 모든 게 불안하지만 여기 멈춰 서진 않을래 [Pre-Chorus] 비딱한 세상은 항상 내가 슬퍼하길 원해 함께 할래 나의 꿈으로 [Chorus] 도레미파 아름다운 (Oh-oh) 내 노래를 들려줄게 (Oh-oh) 손대면 언제든 터져버릴 그 눈물을 닦아줄게 솔라시도 이 순간은 (Oh-oh) 너와 나의 작은 축제 (Oh-oh) 두려운 마음도 태워 버릴 아직 어린 날의 불꽃 [Refrain] Oh-oh La-la-la-la-la [Verse 2] 더해져 가는 숫자일 뿐이야 퍼즐만 늘어 갈 뿐 나일 먹어도 강해지진 않는 걸 슬픈 영화의 엔딩 컷처럼 내일이 안 오길 바란 감당하기 힘든 어제들 [Pre-Chorus] 걱정 마 세상은 결국 내게 손을 내밀 거야 함께 할래 나의 꿈으로 [Chorus] 도레미파 아름다운 (Oh-oh) 내 노래를 들려줄게 (Oh-oh) 손대면 언제든 터져버릴 그 눈물을 닦아줄게 솔라시도 이 순간은 (Oh-oh) 너와 나의 작은 축제 (Oh-oh) 두려운 마음도 태워 버릴 아직 어린 날의 불꽃 [Post-Chorus] 더 더 힘차게 부를게 세상 모두가 듣도록 손대면 언제든 터져버릴 그 눈물을 닦아 줄게 더 더 힘차게 부를게 세상 모두가 듣도록 두려운 마음도 태워버릴 아직 어린 날의 불꽃 [Refrain] Oh-oh La-la-la-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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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TAIBIAN (타이비언)
- Dr.Ba$$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