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제 (Eve)

Lyrics
Language:
[Verse] 박수를 치다가도 손가락질 하는 게 바로 가까운듯 먼 대중의 마음 Too many MC's not enuff mic 공연하러 가기위해 건너가는 한강 나를 격려해주는 친구들에게 감사 내게 독설을 품는 이들에겐 반사 생기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을 해 왜 차라리 그 시간에 큰 목표를 세울래 Sucker들은 서로 위로해, 그래서 거리가 먼 발전 서로 씹어대는 rapper들 스스로 함정을 파 너의 단점을 봐 얼마나 많은지 여론에 휩쓸리며 연기해 자기답지 않은 짓 음악산업속에서 느껴온 상실감 챙겨간만큼 난 그들과의 높은 담을 쌓아 괜한 불구경이나 시키는 진흙탕 싸움따위 할 시간없어 난 가졌어, 든든하지 HI LITE 사랑이 첫째, 뭐든 사랑이 열쇠 우린 나란히 걷네, 우린 밤낮이 없네 숨을 쉬는 매순간이 최고의 기회 이 기회를 놓치지않고 우린 서로를 빛내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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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Paloalto (팔로알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