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부르고 (song of old man)

Album cover art for "노래도 부르고 (song of old man)" by OVAN (오반)

OVAN (오반) - Pop, South Korea (대한민국)

노래도 부르고 (song of old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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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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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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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 "노래도 부르고" 가사] [Verse 1] 삶이 란 거 지나가네 아무런 의미도 없이 이토록 허무한가 또다시 한번 일어날 내일도 다 잊혀지겠지 왜 이토록 한심한가 [Pre-Chorus] 오늘 구두를 신고 멋진 모잘 썼지만 그 아무도 날 보지 않네 슬픈 노랠 부르고 힘껏 춤을 추어도 노을만 기우는데 [Chorus] 가르쳐 주라 살아가기 참 어려운 일 아름답던 나 빛났겠지 더 잔인하게 [Verse 2] 나뿐이라며 부끄러워하네 난 왜 그리 차가웠던지 너마저 날 잊었나 날이 선 감정 무뎌져 가네 얼마나 쏟아왔던지 꿈마저 다 비웠나 [Pre-Chorus] 오랜 친구를 붙들고 실컷 웃으려 했지만 술잔에 채운 슬픔이라네 분명 사랑을 했고 거친 젊음이었다 이만 저무는데 [Chorus] 가르쳐 주라 살아가기 참 어려운 일 아름답던 나 빛났겠지 더 잔인하게 [Outro] Ooh, ooh Ooh, woah 아름답던 나 빛났겠지 더 잔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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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OVAN (오반)
  • Hemo (히모)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