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아 (SURVIVE)

Album cover art for "살아남아 (SURVIVE)" by Ourealgoat (아우릴고트)

Ourealgoat (아우릴고트) - Rap

살아남아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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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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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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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만 챙겨 다른 무리 멀찍이 있어 느슨하지않은 놈을 난 딛고 내 삶을 비꼬면 사지를 찢어 불편하기전에 숨죽여있어 다신은 어둠 속 바닥에 있진않아 붐비는 이 거리 속 세상은 크고 얄쌍한 몸이 기지를 보여 변해 또 자리를 넓히고 벌어 난 살아남아 이 정글서 바삐 더 움직여 벌써 여기 위로 가슴에 품은 독을 이용하지 퇴근시간 없어 내 일상엔 더는 배신만 가득해 여기엔 난 신경 안써 우리는 벌어 더 일로 당장 뛰쳐나와 밖을 봐봐 나는 무지를 넘어 벌어 위로 걸음 발을 더 넒히길 반복해 수 많은 판단을 삶에 더 머금고 화려한 조명은 없지만 일상을 담아 그게 우리 사는법 중심에 있어 한 걸음 거듭 과자 한 봉지도 아낀 버릇 하늘 솟아 떠나 아랫 목을 악당만 들끓던 시기는 넘어 여전히 변한건 없지 내 나날은 허나 바뀌었어 주위사람들 마음속 아가로 보던 놈도 변해 이제는 내 뒤를 따르길 언제나 또 가까이오는 뱀새끼들은 뒤 꽁무니 쫒기만 했고 난 버려 하다말 아마추어 눈엣가시던 난 길을 안 따라서 컸어 단독 유일무이 자만심은 없이 잠시도 쉬지도 않고 다시 걸어 아담한 방에서 나와 합 맞춰 키워 집안 크기와 진동 단순해보이는 방식이 파이를 넓히니 당연 난 붙잡고 더 허술한없이 키워 우리 방식 제압 못하면 입 닫고있어 내 사람만 챙겨 다른 무리 멀찍이 있어 느슨하지않은 놈을 난 딛고 내 삶을 비꼬면 사지를 찢어 불편하기전에 숨죽여있어 다신은 어둠 속 바닥에 있진않아 붐비는 이 거리 속 세상은 크고 얄쌍한 몸이 기지를 보여 변해 또 자리를 넓히고 벌어 난 살아남아 이 정글서 바삐 더 움직여 벌써 여기 위로 가슴에 품은 독을 이용하지 퇴근시간 없어 내 일상엔 더는 배신만 가득해 여기엔 난 신경 안써 우리는 벌어 더 일로 당장 뛰쳐나와 밖을 봐봐 나는 무지를 넘어 벌어 위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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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urealgoat (아우릴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