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 (MONGREL DOG)

Album cover art for "똥개 (MONGREL DOG)" by Ourealgoat (아우릴고트)

Ourealgoat (아우릴고트) - Rap

똥개 (MONGREL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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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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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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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불렸던 똥개 아직도 탁해 내 호흡기 못 헤어나온 공해 밥대신 물었던 포스틱 혀 깨문 어린애 이제는 됐어 어른 난 모든해 가난에 머리를 뺏고 정면에 맞서 더 고집해 삶은 아프겠지 제법 뺏고도 뺏기고 매김이 쳇바퀴 하루를 메꿔 몇 년을 그렇게만 살아 또 내성 밖은 왜 매번 삶에 치여 눈 뜨지 못하는 배경 처음부터 진거야 바뀌지않음 이 사회에서 내 몫 소년은 바랬지 재생 언제나 뺏겼던 삶에 꿈 대입해 뛰던가 죽는거야 태생이 현실에 앞에서 또 맞는 그 맴매 가슴과 달랐던 매일 매일 갖지못했지 우리 의지도 패배 여전히 멍하니 체제의 한 길로 굴러가 스며든 대대 허구한 날 뱅뱅 돌아 내게 이 사회는 알러지 멈추지 못해 또 재채기 혹시나 찾아본 백신 따위는 없다는 결론 암흑 앞에 있어 보통 자신 안에 있는 연고 한 걸음 내딛어 고통 이끌어 한 마음을 패기로 맞춰 난 발판을 삼아 악당들은 가면을 내리란 포즈 다시금 취했고 뺏겼던 청춘을 지지해 나는 고쳐 우리 통증 한시가 급해 나는 몇 일 낮 밤 위로 걷지 새로운 내일을 위해서 또 아직 멀었지만 남겨 내 외침을 언제나 갈 길 그렸고 극복 과거 불렸던 똥개 아직도 탁해 내 호흡기 못 헤어나온 공해 밥대신 물었던 포스틱 혀 깨문 어린애 이제는 됐어 어른 난 모든해 가난에 머리를 뺏고 정면에 맞서 더 고집해 삶은 아프겠지 제법 뺏고도 뺏기고 매김이 쳇바퀴 하루를 메꿔 몇 년을 그렇게만 살아 또 내성 밖은 왜 매번 삶에 치여 눈 뜨지 못하는 배경 처음부터 진거야 바뀌지않음 이 사회에서 내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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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urealgoat (아우릴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