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Love Myself)

Album cover art for "나 (Love Myself)" by Nucksal (넉살)

Nucksal (넉살) - Rap

나 (Lov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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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Intro] 난 복잡한 사람, 가끔 미쳐버려 내게 술을 주지마, 이상한 게 자라버려 내 생각은 꼬였어, 널 욕할 거야 내 생각은 꼬였어, 널 욕할 거야 [Verse 1] 모두의 입술은 흰색 마스크 덕분에 난 편해 말을 가려, 친구들은 널 평가할 걸, A+ 혹 낙제 성공은 여전히 숙제, 관심은 내 지갑 만난 연예인 '누구누구 어때?' 몰라, 나도 안 본 지 오래, wow 돌면 친구 앞에선 적, 아니 반대 정신 없어, 그냥 벗어버려, 삶은 영화, 봉만대 가식들 떨고 있네, 빨랑 말해, 뭘 원해? 섹스와 돈, 합쳐서 죽이는 돈매 넌 여행 온 듯 너의 걱정을 풀어놔 (좀 닥쳐) 너의 짐을 넘기고 별일 아닌 듯이 (이제 가줘) 명상과 평화 그건 자메이카서 찾아 야 시발 내가 너보다 날 더 잘 알아 [Pre-Chorus] 우린 가족이야, 서로 비밀 없이 무슨 걱정이야, 요새 별일 없지? 너를 괴롭히면 내가 가서 따귀를 때려줄게, 아냐, 너만 아님 딱히 [Chorus] Love myself, 싸그리 꺼져버려 Love myself, 면상을 갈겨버려 Love myself, 아 시발 shut the fuck up Love myself, 아 시발 shut the fuck up Love myself, 싸그리 꺼져버려 Love myself, 면상을 갈겨버려 Love myself, 아 시발 shut the fuck up Love myself, oh shit [Verse 2] 허세에 지쳤어, 허무에 찌든 너도 Rap game이 도련님들 술판 같더라, 지 삶은 없어 높아지는 언성, 메아리 없는 섬 내 삶이 쩐다 한들 말해 주긴 싫은 걸 귀에 좆 박은 리스너 양반들, 키보드에 야만인들 너넨 여기에 못 껴, 안 끼는 게 아냐, 못 껴 내 모습이 웃겨? 내 유머와 재능이 나의 품격 아껴둘 필요 없었지, 날 부르는 초원을 누벼 주변이 항상 붐벼, 공황이 와 두려움을 느껴 잘 먹고 싸는데 내 감정은 왜 항상 묶여 전쟁이 날 것 같아, 머리 위에 폭격, 빨리 토껴 (숨쉬어) 말이 너무 많아, shut the fuck [Pre-Chorus] 우린 가족이야, 서로 비밀 없이 무슨 걱정이야, 요새 별일 없지? 너를 괴롭히면 내가 가서 따귀를 때려줄게, 아냐, 너만 아님 딱히 [Chorus] Love myself, 싸그리 꺼져버려 Love myself, 면상을 갈겨버려 Love myself, 아 시발 shut the fuck up Love myself, 아 시발 shut the fuck up Love myself, 싸그리 꺼져버려 Love myself, 면상을 갈겨버려 Love myself, 아 시발 shut the fuck up Love myself, oh shit [Outro] 이제 알겠네, 자기혐오를 멈추는 법 나를 증오할 바엔 남을 미워하는 것 눈을 부라려 살아남는 법을 배워 이게 나야, 힘 준 눈이 매워 그냥 감아, fuck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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