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준 (長龍峻) (Chang Yong Jun)

Lyrics
[Hook] 난 끝. 그리고 다시 걸어 앞으로 더 난 끝. 그리고 다신 오지 않기로 여기 난 뜸 방관 또 폭력 21의 무질서와 날 만들은 여기 0하나 더 Boy that who. 살아 숨 맛도 보네 운명은 끝 저 멀리서 보고 왔다네. two 벌어 물 난 무지할뿐더러 멍청해. 이건 De ja vu Boy that who. 빌어 꽃이 화사해 난 끝 [Verse] 다시 난 또 그리고 당신 말미암아 여기 바깥 다시 난 또 받아 풍요로운 삶과 다시 나는 당신으로 말미암아 사랑 다시 빌어 길이 밝아 꽃이 화사 다시 난 또 그리고 당신 말미암아 여기 바람 다시 나는 또 받아 넘치는 그 사랑 다시 나는 당신 땜에 이게 끝이라도 가야 다시 빌어 길이 밝아 꽃이 화사 난 끝 빌어 떠라 눈. 싫어 난 끝. 기억 주마등 스쳐 난 끝이라고 해도 잃기 싫어 나의 꿈 가지긴 해도 비었을 뿐이더라고 쓰레기 매번 끝이라고 해도 저 사람들 사이에 조롱 부디 귀를 닫은 채로 내 옆에서 울어 부둥켜 안긴 채로 차가워도 마지막이 아니길 빌어 이 세상에 없고 이젠 마지막을 빌어. 난 끝 빌어 떠라 눈. 어디로 난 끝. 비록 똑같은 이곳 나는 끝이라고 해도 너는 계속해서 걸어 더러운 요소들이 많아. 입을 닫은 채로 들어봐 나는 끝이라고 해도 멀리 떠나가지 않아 미친 사람들이 많아 눈도 감은 채로 말야 난 끝. 잘 챙겨 내 부 난 됐어 가끔 기억해줘 난 끝. 또 걸어 [Hook] 난 끝 그리고 다시 걸어 앞으로 더 난 끝 그리고 다신 오지 않기로 여기 난 뜸 방관 또 폭력 21의 무질서와 날 만들은 여기 0하나 더 Boy that who. 살아 숨 맛도 보네 운명은 끝 저 멀리서 보고 왔다네. two 벌어 물 난 무지할뿐더러 멍청해 이건 De ja vu Boy that who. 빌어 꽃이 화사해 난 끝 난 끝. 그리고 다시 걸어 앞으로 더 난 끝. 그리고 다신 오지 않기로 여기 난 뜸 방관 또 폭력 21의 무질서와 날 만들은 여기 0하나 더 Boy that who. 살아 숨 맛도 보네 운명은 끝 저 멀리서 보고 왔다네. two 벌어 물 난 무지할뿐더러 멍청해 이건 De ja vu Boy that who. 빌어 꽃이 화사해 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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