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분전

Lyrics
[넬 "51분전" 가사] [Verse 1] 고통의 눈물은 흐르질 못하고 애원의 말들은 입가를 맴돌고 구원의 손길은 자취를 감추고 갈기갈기 찢긴 상처의 흔적만 [Pre-Chorus] (마지막 그조차 무의미한) [Chorus]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오랫동안 나 기다려온 것 같아 난 (이제 여길 떠나 저곳 하늘 위로)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오랫동안 나 기다려온 것 같아 난 (이제 여길 떠나 저곳 하늘 위로) [Verse 2] 소외의 칼날에 두 다릴 잘린 채 일어설 수 없는 나는 앉은뱅이 자살과 자유는 고작 한 글자 차이 사라져버린대도 이상할 게 없어 [Pre-Chorus] (마지막 그조차 무의미한) [Chorus]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오랫동안 나 기다려온 것 같아 난 (이제 여길 떠나 저곳 하늘 위로)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이젠 떠나가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오랫동안 나 기다려온 것 같아 난 (이제 여길 떠나 저곳 하늘 위로) [Post-Chorus] 희미했던 의지조차 더는 내 것일 수 없고 함께했던 미련조차 이젠 나를 떠나가고 하찮을 수밖에 없는 이곳의 의미를 버리고 이젠 저곳 하늘 위로 날아가야 할 시간 이젠 나도 조금은 더 편해져야 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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