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성 (Crystal Castle)

Lyrics
Language:
[민서 "유리성" 가사] [Verse 1] 작은 선을 따라 조심 또 조심 걷고 있어 마치 깨질 듯한 유리윌 걷는 내가 보여 한발을 옮겨 뒷걸음치면 금방 무너질 듯 갈라진 꿈이 나를 가둬 점점 더 다가오는 저 슬픈 예감 어디서 시작된 걸까 [Chorus] 수없이 반짝거리는 지나온 삶의 조각들 그때는 빛나 보였겠지 지독한 삶이란 무게 쌓이고 쌓여 언젠간 힘없이 무너져 내릴 걸 몰랐겠지 [Verse 2] 마치 사진처럼 지난 건 모두 바래져가 오래 갖고 있던 기억도 모두 흐려져가 아니 선명한 기억 하나 손을 베인 듯이 아픔이 깊게 파고들어 점점 더 빨라지는 내 심장소리 이대로 터질 것만 같아 세상은 왜 외면할까 되돌려 줘야 하는데 마지막 한 발만 더 가면 누군간 주려만 했고 누군간 받고 말았지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그 아픔을 멈출 수도 없어 한 발 더 가면 끝날 테니까 [Chorus] 수없이 반짝거리는 지나온 삶의 조각들 그때는 빛나 보였겠지 지독한 삶이란 무게 쌓이고 쌓여 언젠간 힘없이 무너져 내릴 걸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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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Seo Dong Seong (서동성)
- 박성일 (Park Sung 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