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파 (Seismic)

Lyrics
Language:
급살 O cara falou assim tu vai dar uma carona pra gente? Rapaz ninguém vai ficar sabendo... 조금 전 튼 하늘이 내 발을 감싼 장마 기립 박수 치듯이 연달아 부딪힌다 물든다, 또 흐른다 물든다, 또 흐른다 어렸을 때부터 후회없이 자라온 나 씨앗을 심어도 푸르게 자란 나무 한들 앞서갈 수 앞을 앞서갈 수 광대하게 벌린 지각을 친 지진을 침묵이 어디서부터 부딪혀 검은 곳 디디면서 빈틈 사이로 꺼지겠지만 파동, 또 그 동시에 무언가가 있었는데 아리수의 파편들을 좇으며 우는 아들 딸에겐 더 깊이 묻힌 게 이젠 저 멀리 이천 년 뒤에도 하늘을 맴돌 주파수 급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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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공중도둑 (Mid-Air Th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