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 (The Moon and Sixpence)

Lucia (KOR) - Pop, Genius Korea
달과 6펜스 (The Moon and Sixpence)
2 Plays
Duration: 4:06
Lyrics
[심규선 "달과 6펜스" 가사] [Verse 1]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너의 눈물 맺힌 눈 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 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함께 맞던 아침도 [Pre-Chorus]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예 예 예 예 예 [Chorus]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Verse 2] 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 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 너의 침묵 텅 빈 눈 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 너를 끌어안고 서서 쏟아내고 있는 눈물도 뿌리치듯 날 밀어내 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 나는 출렁이며 차올라 네게 넘쳐버리게 아아 무책임한 그대는 매일 얼굴을 바꾸네 내게서 도망치지 말아줘 [Pre-Chorus] 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 모른 척 하고 있잖아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예 예 예 예 예 [Chorus]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Outro] 나는 자꾸만 더 야위고 깊어만 지네 날카로운 달빛에 달빛에 다 달빛에 다 달빛에 다 달빛에 다다다다다 달빛에 오 예 예 예 예 예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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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Lucia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