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나무 (The Giving Tree)

Album cover art for "언덕나무 (The Giving Tree)" by LEE SEUNG YOON (이승윤)

LEE SEUNG YOON (이승윤) - Pop, Korean (한국어)

언덕나무 (The Giving Tree)

2 Plays

Duration: 4:31

View ArtistView Album

Lyrics

[이승윤 "언덕나무" 가사] [Intro] 높은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편한 그늘이었어 [Verse 1] 어느덧 내가 어른이 다 되어버린 지금 아직도 내 안에 다 자라지 못한 머물러 남아있는 기억 [Pre-Chorus] You 언제나 늘 같은 나의 가장 자릴 떠난 적 없는 너에 대한 기억 [Chorus] 어느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그늘이었고 마주 닿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낼 수도 없는 떨어지지 않는 딱지 같아 [Verse 2]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면 항상 같은 대답 내 가장 좋았던 날 [Pre-Chorus] 늘 한 켠이 아렸던 마치 어딘가에 두고 온듯한 잊을 수 없는 기억 [Chorus] 어느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가는 그늘이었고 마주 닿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낼 수도 없는 [Bridge] 미워할 수 없는 너의 이름이 내게 들리면 또다시 내 하룬 너에게 치여 살 것 같아서 두려워 [Chorus] 높은 언덕 홀로 있는 구름나무 같은 네게 기대고 싶어 마주 닿으면 쓰라리는 상처 같은 이름 떼어 낼 수도 없는 떨어지지 않는 딱지 같아

Rate this song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5
0.0% (0)
4
0.0% (0)
3
0.0% (0)
2
0.0% (0)
1
0.0% (0)

Loading comments...

Credits

Writers
  • 남혜승 (Nam Hye Seung)
  • Park Jin Ho (박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