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하루 (An Unfamiliar Day)

Lyrics
Language:
[첸 "낯선 하루" 가사] [Verse 1] 얼마나 가야 빛이 보일까 얼마나 더 가야만 끝날까 끝도 없는 나의 걸음은 이 길에 멈춰 서서 묻는다 [Pre-Chorus] 나는 언제쯤에야 평범한 삶을 꿈꿔볼 수가 있을까 헛된 바램 뿐이지만 저 하늘에 빌어본다 [Chorus] 눈을 뜨면 무엇도 변한 게 없고 두 눈을 감으면 눈물이 흐르고 지옥 같은 매일을 살아내다가 그 누구도 곁에 없단 걸 알게 된 나 [Verse 2] 작은 행복조차도 나에게는 왜 허락되지가 않을까 희미한 빛 그 마저도 저 멀리로 사라진다 [Chorus] 눈을 뜨면 무엇도 변한 게 없고 두 눈을 감으면 눈물이 흐르고 지옥 같은 매일을 살아내다가 그 누구도 곁에 없단 걸 알아 [Bridge] 어둠 뿐인 내 하루는 매일 겪어도 왜 이렇게 낯설기만 해 [Chorus] 아무것도 내 곁엔 남은 게 없고 찢어질 듯 아픈데 어떡해야 해 바보처럼 한참을 울고 울다가 낯선 하루를 다시 한번 견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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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하근영 (Ha Geun Young)
- Noh Sung Eun (노성은)
- 김시원 (Kim Si Won)
- 김성민 (Kim Seong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