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단배 (Sailing Boat)

Album cover art for "돛단배 (Sailing Boat)" by Keem Hyo Eun (김효은) & Bassagong (뱃사공)

Keem Hyo Eun (김효은) & Bassagong (뱃사공) - Rap, K-Hip-Hop

돛단배 (Sailing 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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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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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us: Keem Hyo Eun] 마치 바다 위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파도가 치잖아, yeah, yeah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ah, yeah 이미 많은 눈물도 흘렸잖아 네게로 향한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비바람 불잖아, yeah, yeah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ah, yeah 어서 너의 품 속에 나를 담아 [Verse 1: Keem Hyo Eun] 못 뺏어가 날 네게서 악마들이 밤새 창문에 드리워 곁에 너를 두고 이렇겐 못 디져 코로나가 왔어도 난 억은 벌어 부디 내 손을 놓지는 말아줘 나는 하루 수백 번도 흔들려 그 속에서도 난 널 그려 어쩌면 바다 깊이 잠기겠지 아무것도 난 할 수는 없겠지 때가 됨 의사 전화가 오겠지, oh 그 누구도 나를 외면하겠지 내가 이대로 죽길 바랄 테니 그 전에 내가 먼저 너를 해치워 [Chorus: Keem Hyo Eun] 마치 바다 위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파도가 치잖아, yeah, yeah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ah, yeah 이미 많은 눈물도 흘렸잖아 네게로 향한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비바람 불잖아, yeah, yeah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ah, yeah 어서 너의 품 속에 나를 담아 [Verse 2: 뱃사공] 내가 돌아갈 때까지 너는 나를 품에 담아 나 홀로였던 만큼 해줄 말이 많아 걔가 너를 대신해도 나 지금은 참아 이 파도가 꺼질 때까지 난 여기 남아 수백 번 깨지고 다시 배워 더 외롭게 돛단배에 나를 태워 눈이 감기려 할 때 파도는 나를 때려 허전한 맘을 rhyme으로 채워, yo 나를 잊지 말어 절대 너는 나를 놓지 못해 이 파도가 나를 높게 태울 때 너를 지켜볼게 홀로 외로워도 go way 이대로 멈추는 건 no way 나를 잊지 말어 절대 너는 나를 놓지 못해 [Chorus: Keem Hyo Eun] 마치 바다 위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파도가 치잖아, yeah, yeah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ah, yeah 이미 많은 눈물도 흘렸잖아 네게로 향한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비바람 불잖아, yeah, yeah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ah, yeah 어서 너의 품 속에 나를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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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Bassagong (뱃사공)
  • Keem Hyo Eun (김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