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가 못 돼 (Damaged Lady)

Lyrics
[카라 "숙녀가 못 돼" 가사] [Intro: Hara, Seungyeon] 비나 확 쏟아져라 now 가다 확 넘어져라 넌 담에 겪어봐라 다, uh Yeah, yeah-yeah, woo 그래, 나 못 돼 숙녀가 못 돼 [Verse 1: Jiyoung, Nicole] 어쩐지 오늘 하늘이 유독 파랗다고 했어, 내가 그렇지 너무 잘 풀린다 했어 설마 했는데 골라도 꼭 너는 이런 날이니? 온통 다 커플, 눈에 콩꺼풀 주변이 왜 이래? 내가 그렇지 나만 빼곤 모두 행복한 것 같은데 언젠간 니들도 겪게 될 거다 [Pre-Chorus: Gyuri] 그래, 나 못 돼 부처가 못 돼 숙녀가 못 돼 [Chorus: All, Seungyeon, Jiyoung] 나 방금 이별했단 말이야-이야 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 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 니들은 뭐가 좋아? 초라해 죽겠단 말이야 숙녀 따위 뭐 [Post-Chorus: Nicole] 하늘도 무심해, 내게 왜 이러는데? 우울한 내 기분은 안중에도 없는가 봐, 내가 미운가 봐 다들 신이 나서 웃는 게 날 비웃나 봐 [Verse 2: Hara] 잘해보려고, 성격 감추고 네게 맞춰보려 많이 참았어 그런 내가 기특하고 신기했었어 그간 고생하던 내가 불쌍해 [Pre-Chorus: Jiyoung] 그래, 나 못 돼 부처가 못 돼 숙녀가 못 돼 [Chorus: All, Gyuri, Hara] 나 방금 이별했단 말이야-이야 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 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 니들은 뭐가 좋아? 초라해 죽겠단 말이야 숙녀 따위 뭐 [Bridge: Seungyeon, Gyuri] 지금 어디야? 집에 다 왔니? 생각해볼수록 화가 너무 치밀어 나는 네 말 따라 성숙하지 못해서 넓은 마음으로 웃을 수가 없는걸 내가 불쌍해, 내가 처량해 이별마저 네게 잡히고 휘둘려 어차피 찰거면 분위기나 맞추지 하루가 끝날 쯤 차분히 얘기하지 [Chorus: All, Nicole, Seungyeon] 나 방금 이별했단 말이야-이야 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 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 니들은 뭐가 좋아? 초라해 죽겠단 말이야 숙녀 따위 뭐 [Outro: Hara, Jiyoung] 황당한 하루잖아 난 (난) 눈물이 쏟아져서 now (Now) 하늘이 눈부셔서 난 (난) 고개를 들을 수가 없어
Rate this song
0/5.0 - 0 Ratings
Loading comments...
Credits
- Writers
- 송수윤 (Song Soo Yoon)
- 김승수 (Kim Seung Soo)
- 한재호 (Han Jae 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