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A

Lyrics
Language:
이 선상에 올라 내가 왔던 길을 봐 뭐에 씌었던 걸까 체감상 오르막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평지였어 보물이라도 찾아오지 그랬어 이 길을 떠나려고 많은 사람을 버렸어 책임감은 나를 누르고 사랑의 감정은 무정차로 지나갔지, 지나간 미련은 보상일 거라 언젠간 봄이 올 거란 그런 마음가짐 하나라 시야가 좁아질 거란 생각은 못 했던 거야 여기 높은 곳에 서서야 알았지 나는 바보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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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jerd (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