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로맨스 (YEOKSAM ROMANCE)

Lyrics
[재하 "역삼동 로맨스" 가사] [Verse 1] 잊어버릴 뻔했던 기억 속에서 손을 뻗어 꺼내고 싶은 얘기(꺼내고 싶은 얘기야) 모두 이렇게 어른이 된 거겠지 어쩌면 다들 나와 같을 거야 (Ooh, woah) 자꾸만 멀어지는 꿈들과 마음처럼 되지 않는 사랑 어릴 적 난 몰랐겠지 [Chorus] 내 모든 세상이 빛났던 romance day 몰라도 될 건 몰랐던 때 아무 걱정 없이 우린 그렇게 이젠 다 추억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들만 가득해 순수한 마음만 담아 말했던 (사랑해) 어릴 적 우리 손 잡고 걸었던 역삼동 그 거리 위에서 나눴던 이야기 혹시 너는 기억할까? 교실 창문 너머로 봤던 너의 얼굴에 보냈던 안녕 인사할 게 까마득한 나의 romance day (나의 romance day) [Verse 2] 너는 교실 맨 앞 나는 맨 뒤 참 안 어울리는 한 쌍 내 잘못으로 널 혼냈지 우리 담임쌤은 항상 이제는 다 잊혀져가지만 설레는 젊음, 그대 또한 기억하나요? 학원에서 나와 밤이 되면 우린 놀이터에 앉아 경비아저씨를 피해 가며 우리 둘만 아는 얘기를 했어 자꾸만 멀어지는 꿈들과 마음처럼 되지 않는 사랑 어릴 적 난 몰랐겠지 [Chorus] 내 모든 세상이 빛났던 romance day 몰라도 될 건 몰랐던 때 아무 걱정 없이 우린 그렇게 이젠 다 추억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들만 가득해 순수한 마음만 담아 말했던 (사랑해) 어릴 적 우리 손 잡고 걸었던 역삼동 그 거리 위에서 나눴던 이야기 혹시 너는 기억할까? 교실 창문 너머로 봤던 너의 얼굴에 보냈던 안녕 인사할 게 까마득한 나의 romance day (나의 romance day) [Outro] 인사할 게 까마득한 나의 roman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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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JAEHA (재하)
- The TRINITY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