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Siren)

Album cover art for "사이렌 (Siren)" by HOMIES (호미들)

HOMIES (호미들) - Rap, Korean (한국어)

사이렌 (Siren)

9K Plays

Duration: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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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Language:

[Intro: Chin] Jurrivh.com Yeah, Ooh-ooh (27HeartsBeats) [Chorus: Chin] 울려댔어 사이렌 (Uh) 텅 빈 길거린엔 (Ayy) 도망치다 흘린 칼자루와 피가 흥건해 (Ayy) 우리 그때 어릴땐 (Ayy) 뭘 몰랐었지 man (Ayy) 그냥 힘쎈 형이 제일로 멋졌었지 그땐 그래 우린 살아나왔어 지옥 이제 어딜가든 다 비옥 수도 없이 맛본 치욕 어릴때부터 입에 붙은 쌍욕 절대 할 수 없었지 신고 할 수 있는게 오직 기도 어떻게 느끼겠어 피곤 붉게 물들지 않을려 내 흰옷 [Verse 1: CK] 아무 방법이 없어 no way (No way) 돈만 준다면 해 노예 (노예) 내 믿음이 바뀌기 전에 (전에) 주변이 다 바뀌길 원해 아직 죽지마 ma bro 달려왔어 짓밟고 상처투성이된 몸 (몸, 몸) 씻기엔 피가 물든 손 빈속에 피워대기엔 뻑뻑해 눈뜨고 나니 전봇대 일을 해도 don't payback 가난한게 make me 죄인 닥쳐 you know ma pain 편히자 now we safe 벌어들여 다 stack my chips 남들앞에 마침내 [Chorus: Chin] 울려댔어 사이렌 (Uh) 텅 빈 길거린엔 도망치다 흘린 칼자루와 피가 흥건해 (Ayy) 우리 그때 어릴땐 (Ayy) 뭘 몰랐었지 man (Ayy) 그냥 힘쎈 형이 제일로 멋졌었지 그땐 그래 우린 살아나왔어 지옥 이제 어딜가든 다 비옥 수도 없이 맛본 치욕 어릴때부터 입에 붙은 쌍욕 절대 할 수 없었지 신고 할 수 있는게 오직 기도 어떻게 느끼겠어 피곤 붉게 물들지 않을려 내 흰옷 [Verse 2: Louie] 진흙탕에서 started 바닥에서부터 클라이밍 닥치는대로 다 try shit 돈을 원했어 단지 성공을 할수 있다면 고민 없이 걸어 내 모가지 이젠 눈물없이 보지 못하겠어 내 어릴적 사진 엄마 내가 돈 못벌면 파 호적 차라리 죽는게 나으니 얼른 가난을 졸업하고말꺼야 난 반드시 변하지않아 나의 목적 평생 한길만 팠으니 멈추지않아 나의 도전 난 잃을께 없는 하층민 나의 친구들의 눈엔 아직 슬픔이 담긴 흰자 내 친구들을 꼰지를 빠엔 앉아 전기의자 어릴적에 생긴 상처들을 다 명품옷으로 위장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잃지않아 희망 [Chorus: Chin] 울려댔어 사이렌 (Uh) 텅 빈 길거린엔 (Ayy) 도망치다 흘린 칼자루와 피가 흥건해 (Ayy) 우리 그때 어릴땐 (Ayy) 뭘 몰랐었지 man (Ayy) 그냥 힘쎈 형이 제일로 멋졌었지 그땐 그래 우린 살아나왔어 지옥 이제 어딜가든 다 비옥 수도 없이 맛본 치욕 어릴때부터 입에 붙은 쌍욕 절대 할 수 없었지 신고 할 수 있는게 오직 기도 어떻게 느끼겠어 피곤 붉게 물들지 않을려 내 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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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Writers
  • Louie (HOMIES)
  • Chin (HOMIES)
  • CK (HOM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