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오후 (One Afternoon)

Lyrics
[소녀시대 "어떤 오후" 가사] [Verse 1: Tiffany, Taeyeon] 또 부서진다, 부서진다 낡은 기억이 또 사라진다, 사라진다 어떤 얼굴이 무심코 지나치던 내 하루 속에 참 어려웠고 어렸었던 그때의 우리 이제야 문을 열고서 망가져가는 시간을 고치고 싶어 [Chorus: Seohyun, Sunny, Sooyoung] 하루하루 늘어가는 한숨 속에 이유 없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 그 흩어지고 으스러진 시간 속에서 꼭 찾고 싶은,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 처음 내게 손을 건네던 너 [Verse 2: Yoona, Taeyeon] 참 서툴렀고 불안하며 무책임했던 무섭게도 지독했던 그날의 우리 망가져가는 시간을 고치고 싶어 [Chorus: Yuri, Tiffany, Hyoyeon] 하루하루 늘어가는 한숨 속에 이유 없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 그 흩어지고 으스러진 시간 속에서 꼭 찾고 싶은,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 처음 내게 손을 건네던 너 [Bridge: Sunny, Seohyun] 어떤 생각과 어떤 모습의 하루를 살고 있는지 궁금해져 가끔은 너도 추억에 기대어 눈부신 그 날의 꿈을 꾸는지 [Chorus: All, Sooyoung, Tiffany, Taeyeon & *Seohyun*] 보고 싶어 지금 네 모습 그대로 듣고 싶어 꾸밈 없는 네 목소리 혹 오래되어 엉켜버린 오해라 해도 꼭 다시 한번 느끼고픈 마음이 있어 *맑은 오후 오늘 같은 날에* [Outro: All, Seohyun, Taeyeon] ¿Cómo estás? Yeah 햇살 속에 부서지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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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신아녜스 (Shin Agnes)
- 황현 (Hwang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