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안 넘치게 따라줘 (Life Is Good)

Dynamic Duo (다이나믹 듀오) & Crush (크러쉬) & dj friz - Rap, Korean (한국어)
거품 안 넘치게 따라줘 (Life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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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Intro: Choiza] Yeah My life is good Life is good You know what? Life is good [Verse 1: Choiza & Gaeko] 난 부지런한 편은 아니라서 아침에 일어나진 않지만 (yeah) 아침에 자서 하루가 길어 뱃속의 알람 덕에 끼니때는 잘 지켜도 (yeah) 설거지는 귀찮아서 매일 내일로 미뤄 수염은 기분 따라 안 밀어도 매일같이 이마 라인은 깨끗하게 밀어 줘 도둑 든 것 같은 내 방은 안 치워도 하루에 한 번 대장은 깨끗하게 비워 줘 (swag) 일도 많아 (uh) 놀 일도 많아 두 가지 다가 좋아서 고민도 너무 많아 흥이 너무 많아서 음악 아님 술에 언제나 취한 상태, 나 멈추는 게 안 돼 나 그리고 내 친구들은 소박해 (uh) 밤새 놀기 위해 단지 두 가지가 필요해 위닝 일레븐, 근처에 세븐 일레븐만 있으면 돼 그 순간 우리는 livin' in heaven [Chorus: Gaeko & Choiza] 오르락내리락 (yeah) 우리 인생은 미끄럼틀 (때로는 쉬, 쉬, 쉬워) 근데 뭐 어쩌겠어 Another day another struggle (때로는 안 쉬, 쉬, 쉬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나 살고 싶어 (uh huh) 거품 적당히 눈 덮인 맥주처럼, 오 (yeah) [Verse 2: Gaeko] 뻑뻑해진 관자놀이 위를 내리찍는 해머 난 문득 꿈을 꿔 뜨거운 해변 위의 해먹 체념은 빠르게 할 일을 짚어 보네 오늘의 짧은 휴가는 커피와 초콜릿 성실함이 미덕이었던 게 (uh) 이제는 무기여야 된다는 그 강박감에 의무처럼 쥐어짜 내는 멜로디와 랩 좌절감 치우고 잠시 보배드림 검색 일 년의 계획 어른스럽게 세워도 초등학생의 방학 시간표처럼 무너지고 책임감 땜에 고개가 무거워도 숙일지언정 떨구진 않겠다고 다짐하고 인맥은 재산인데 관리는 안 달가워 친구 놈들과 치맥은 여전히 반가워 Bittersweet, 내 현재의 적절한 단어 재호야, 거품 안 넘치게 따라 줘 [Chorus: Gaeko & Choiza] 오르락내리락 우리 인생은 미끄럼틀 (yeah, 때로는 쉬, 쉬, 쉬워) 근데 뭐 어쩌겠어 Another day another struggle (때로는 안 쉬, 쉬, 쉬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나 살고 싶어 (uh, uh, that's right) 거품 적당히 눈 덮인 맥주처럼, 오 (yeah) [Post-Chorus: ?] 법적으로 음악은 브라운이 맞아 야, 법적으로 음악은 브라운이 맞아 어, 야-야, 야, 법적으로 으-음악은 이거다 이거다? 알 게 뭐야, 이 씨! [Bridge: Crush & Choiza] 따뜻한 라떼 한 잔의 여유 하루를 시작해 Life is so good 지금 이대로만 중심을 잡고 살고 싶어 거품 적당히 눈 덮인 맥주처럼, 오오오오오오예 (yeah, mm...) [Verse 3-1: Choiza] 뭐 좀 신선한 걸 해 보려고 머리를 쥐어짜지만 내 상상력은 창작이란 트랙 위를 기어가 (haha, uh) 이럴 땐 다 내려놓고 일어나곤 해 날 데려가, 내 영혼을 데워 줄 곳에 한동안 못 갔던 하동관에 가거나 청계천에 아바이 순대 먹으러 갈거나 국물이 목을 넘어가는 순간 (음) 난 깨닫곤 해 충분해, this is good life [Verse 3-2: Gaeko] 내 입꼬리의 모양은 축 처진 옷걸이처럼 피곤을 걸고 다니다가도 사진첩의 가족 폴더, 시간 가는지 몰라 쓴맛이 나는 삶을 위한 마카롱 막간을 이용해 옷이나 한 벌 살래 Carhartt, Kasina, 혹은 Humantree 찌그러진 하루 지나고 어둠은 오지만 내 삶은 햇빛 쪽에 서길 원하는 human being [Chorus: Gaeko & Choiza] 오르락내리락 (yeah) 우리 인생은 미끄럼틀 (ha, 때로는 쉬워) 근데 뭐 어쩌겠어 Another day another struggle (때로는 안 쉬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나 살고 싶어 (yeah) 거품 적당히 눈 덮인 맥주처럼, 오 [Outro: Crush] 오르락내리락 우리 인생은 미끄럼틀 근데 뭐 어쩌겠어 Another day another struggle (아아어우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나 살고 싶어 거품 적당히 눈 덮인 맥주처럼, 오오오예 뜨르르뜨 뜨뜨뜨 딴딴딴 따따따따 따따 따다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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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Writers
- Crush (크러쉬)
- Choiza (최자)
- Gaeko (개코)